태그 : 잡담이었습니다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호평받는 책도 한 번은 태워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디시인사이드 판타지갤러리에 적었던 망글(=망한글)입니다. 일부 비속어만 수정하고 그대로 긁어왔기에 디씨 특유의 시건방진 어투가 가감없이 드러나 있습니다. 기분이 불쾌하신 분들은 이 점 양해해주시기 바랍니다. 싸우자는 글이 아니예요;; 이 포스팅은 덧글과 트랙백을 닫아놓겠습니다. ------------------------------...

요즘 들어 떠오르는 생각

그냥 아무 생각없는 돌이었으면 좋겠습니다.LESS의 잡담이었습니다.

화룡점정

요리의 완성은 손맛이죠.좀 강렬한 것 같습니다만 말입니다. :-)LESS의 잡담이었습니다.

에덴의 동산은 생각보다 가까운 곳에 있었습니다.

늘 가던 그 곳이 바로 낙원이었군요 ;ㅂ;)LESS의 잡담이었습니다.

기갑전차 강기갑

+최고위원회의 도중 공중부양으로 격렬하게 항의하고 있는 강달프. 우왕ㅋ굳ㅋ 한국적 어반판타지의 멋진 소재로 쓰일 수 있겠네요. 뭐어, 국회가 벌써 판타지이긴 하지만요. LESS의 잡담이었습니다.

1월 신작 애니 중 눈여겨볼 목록

언제나 흐뭇한 퀄리티를 보장해주는 [프로덕션 I.G]의 작품'짐승의 연주자 에린'선행방송에서 의외의 고퀄을 보여준 '흑신 The Animation'돈줄이 메말라가는 [GONZO]의 기대작'드루아가의 탑 ~the Sword of URUK~'대세작이 가뭄에 콩나듯 드물었던 2008년과는 달리 올해는 배부르다 못해 체할 정도로 기대작이 많군요.이걸 실시간으로...

[동방×히다마리]미사마리 스케치 손그림 완성판

양 쪽 원본을 아시는 분은 더욱 즐겁게 보실 수 있지만, 그냥 보기만해도 흥겨운 영상이네요. LESS의 잡담이었습니다. ps) sm5625378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아침해를 보고 간신히 집에 왔습니다. 샤워를 했지만 젖은 머리 말리기도 귀찮습니다.키보드를 두드리는 시체가 된 듯 합니다."구정이 아니면 새해 인사도 없슴미다!"라 외치고 싶은 마음이 한가득이긴 하지만요즘엔 양력이 대세라면서요.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다들 바라고 원하는 일 모두 잘 되기를.LESS의 잡담이었습니다.

2008년 내 이글루 결산

"연기대상에 공동수상이 어딨어?"

발연기의 교과서 '에덴의 동쪽'을 해외로 판권 팔아보려니 힘드시죠? 수상 타이틀 하나는 걸어놔야 비싼 값에 팔릴 거 같으시죠? 저의 도움상회에서 그런 MBC를 위해 준비했습니다 월 29,900원에 즐기는 고품격 공동수상 서비스 가입즉시 논란이 되더라도 묻지도 않고 따지지도 않고 대상 하나 끼워드립니다 아무리 악플...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