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문을 강력하게 함축한 마법의 짤방)
‘레이디캐슬’ 집사 캐스팅확정
...‘레이디 캐슬’은 아버지가 남겨준 거대 저택에서 공주처럼 사는 세 자매와 저택에 숨겨진 비자금을 노리는 빈털터리 집사의 좌충우돌 스토리를 그린 드라마. 윤상현은 빈털터리 집사 역을 맡았다. 윤상현은 ‘레이디 캐슬’ 출연을 두고 집사 역할과 귀공자 역을 두고 마지막까지 고심했지만 최종적으로 집사 역으로 낙점됐다.
한 관계자는 “윤상현이 집사 역으로 캐스팅 됐지만, 윤은혜와 삼각관계를 이루게 될 귀공자 역이 아직은 캐스팅이 되지 않은 상태다”며 “7월 중순께 첫 촬영에 들어가게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레이디캐슬’은 배우 윤은혜가 일찍부터 캐스팅 된 작품으로 유산을 둘러싼 세 딸의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코미디. ‘겨울연가’ ‘낭랑18세’ 등을 집필한 윤은경-김은희 작가가 극본, ‘오 필승 봉순영’ 지영수PD가 연출하는 기대작. ‘파트너’ 후속으로 오는 8월께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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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혜의 츤츤츤츤데레데레 연기,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올 여름은 이것만 믿고 가죠.
LESS의 잡담이었습니다.




덧글
사람이 사람과 함께 살아간다는 그 진실성에 대해서 알겠냐?
하야테처럼도 안 보는 새끼들은 자기 부모자식도 잡아먹을 놈들이 틀림없다.
내가 보장한다. 강아지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