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막 근황::



[새메뉴추가]기능은 처음 써보는군요. 'ㅡ')

지금까지 공지에 올려놓았던 토막 근황을 여기로 옮기고,

앞으로 포스팅할 거리도 의욕도 없는 날에는 드문드문 한 두줄 씩 올려보겠습니다.

....넵.

사실은 마음 속 깊숙히 봉인한 귀차니즘이 슬그머니 눈을 뜨고 있어서 큰일입니다.

겨울을 타는 건가요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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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6/28 - 개인적인 사정으로 블로그 관리가 허술해질 수 있습니다.
이것저것 준비하느라구요. -_-)a

7/29 - 컴퓨터 시간 줄여보려고 노력했으나 대실패

9/4 - 성실하게 살아보렵니다.

10/3 - 요새 인터넷 중독이 된 것 같네요.
잠시 포스팅을 자제하고 눈팅시간도 최대한 줄여보겠습니다.

12/14 - 의욕이 없는 나날입니다. 힘내야죠.


2009

1/30 - 잘 다니던 K대학교를 오늘부로 떠나게 되었습니다. 씁쓸하군요.
새삼스레 제가 얼마나 좋은 곳에 몸을 담고 있었는지를 깨달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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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6 - 기숙사 드랍.
         내일 당장 대학가로 내려가서, 싸고 저렴한 자취(하숙)을 쟁취하러 거리를 헤매야군요 orz

2/24 - 새로운 자취방에 짐보따리를 풀다. 근처에 알바자리도 많아 보여서 다행입니다.
          근데 여기는 광역시인_주제에_무슨_촌도시같은 포스를 풍기고 있군요;

2/25 - K○ 메가○스에 인터넷 신청을 넣었더니 3월 2일에 설치해준단다.
         ....님들 숨질래연? 싸울래염?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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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 까먹기 전에 적어놔야지.
        저번주에 힛갤 정ㅋ벅ㅋ

4/12 - 인류가 포토샵을 창조했고, 포토샵은 인류를 재창조하였습니다.
숙제 결국 미루고 미루다가 내일 아침 공강으로ㅋ 망했뜸ㅋ

4/13 - 가벼운 일기 식으로 적어볼 생각.
오늘부터 나흘간 아침형 인간 테스트를 해 볼 예정입니다. 칼같이 11시 반 취침, 5시 반 기상.

4/14 - 아침형 인간은 개뿔...ㅠ

4/18 - 월요일부터 시험이지만, 이제 논어&대학 공부를 시작하는 나는야 대인배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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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 낮1시에 기상. 왠지 하루가 굉장히 짧게 느껴지군요. 
        이제 겨우 반나절 지났는데 밖은 컴컴.....ㅠ

5/6 - 내일 학과 단체로 대만여행을 갑니다. 명목상으로는 '해외 연수'.
        즐겁게 놀고 오겠습니다.

5/11 - 계획적인 삶을 살아야겠다는 생각은 들지만, 몸에 배여있는 게으름은 쉽사리 사라지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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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8 - 한 달 정도 블로그질을 쉬어볼 예정. (근데 망함ㅋ-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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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9 - 논문번역 중 표로 저장한 파일이 깨끗하게 날아감. 우왕ㅋ굳ㅋ
         날아간 내 6시간ㅋ기절ㅋ
         MS오피스는 집컴에 깔려있지 않아서 워드패드로 저장했는데, 그냥 멀쩡.
         한글2007로만 저장하면 말썽;; 저장할 때는 아무 기색 없다가 종료하고 다시 열면 뒤통수 쳐맞음.
         와 나 진짜 집에 가기 전에 마지막으로 한 번 확인했다가 새하얀 화면이 뜨니까 심장이 멎는 줄 알았다능.
         지금 완전 탈력상태임. 그나마 3분의 2는 이글루스에 백업해뒀으니 다행이지만 나머지 33.3333%가...
         hwp 포맷 못믿겠다. 너네가 만든 표를 너네가 저장못하는게 말이 되니?

7/24 - http://light-novel.cre.jp/   http://www.traileraddic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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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 - http://honyaku.yahoo.co.jp/transtext

8/27 - 이글루스 script 매너요;; http://parts.kuru2jam.com/parts/wind_chime/ind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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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5 - 시험 쩔어요. 내일도 시험, 모레도 시험, 글피도 시험. 범위는 매주 누적.
고3들에게 "대학가서 놀면 된다"고 하는 어른들은 하루종일 청양고추만 먹여야 합니다.
난 안될거야, 아마...

9/19 - 스터디 끝. 스티븐 킹 단편선 빌려옴. 이번 주는 무지하게 책 많이 읽었음.
그 반동으로 다음 주에 책을 안읽는 불상사가 없기를 바라고 있음.

9/20 - '어느 비공사에 대한 추억' 일독. '도쿄 매그니튜드 8.0' 완결편 감상.
          스티븐킹 단편선 독서 시작. 하드디스크 정리 시작.....2시간 반 뒤 GG.

9/21 - 오늘 하루 대반성. 게으름피우지 말고 방문을 나가자 좀;; (9:35PM)

9/23 - 어쩐지 키보드를 부수고 싶은 저녁. (8:36PM)

9/25 - gallog.dcinside.com/jesvtm/1358887036769501003

9/27 - 미투데이는 수정 기능 왜 없는걸까. -_-;;
트위터도 좋고 미투데이도 좋지만, 그냥 심플하게 이렇게 적어도 괜찮은뎅.

9/28 - 디씨질을 줄이니 시력이 좋아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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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 - 버스 타기까지 6시간의 여유... 심심하다;

10/5 - 추석 끝, 개강 시작. 내일부터 학교 축제. 애프터스쿨이 온다고 했다가 안온다고 함. 안가야지.
          
10/6 - 출석체크하러 대운동장에 기어갔다 왔음. 저녁에 또 주점가야 하는데 피곤하다..
          알송에서 윈엠프로 바꿨는데 스킨이 옛날거라서 왠지 흐뭇함.

10/8 - 비문학 교양서적이 갑자기 끌림. 헐ㅋ

10/9 - 아...공부해야 하는데 몸이 너무 아프다. 이럴 땐 혼자 자취하는 게 정말 안좋은 듯.

10/13 - 아마추어 글쟁이와 프로 글쟁이의 차이는, 글솜씨는 물론 포함해서, 입을 얼마나 조심하느냐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칼로 탁탁 구분하듯이 기준을 정하지는 못하겠지만 딱 봐도 감이 오지 않나요. 치사하게 공인드립은 치지 않더라도, 글귀로 세상과 대화하는 글쟁이가 소설은 재미있게 쓰면서도 언행이 개차반이면 있던 정나미가 싹 달아납니다. 아오 빡쳐.....

10/17 - 블로그나 커뮤니티 여기저기에서 '수능이 며칠 안남았으니 저 열공하겠슴다'란 글이 올라오고 있음. 안타깝다.

10/19 - 게시판을 에메센으로 착각하는 사람들은 마땅히 키보드를 압류해야 한다고 생각함.

10/22 - 잠 자고 싶어어어

10/27 - 어제 시험 끝. 소원대로 잠 펑펑 자고 있음. 학교 정문 앞에서 나눠주는 광고 전단지 문구가 '당신도 영어 오르가즘을 느껴보고싶지 않습니까?'. 벼...병신같지만 멋져... 나도 느껴보고 싶습니다.

10/30 - 고향에 내려왔음. 서점에 가서 굽본좌 2권을 사려고 했더니 "지방이라서 다음주에 와요" 이-(생략) 요즘 시대에 보부상을 부리는 것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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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 - 공부가 안 된다... 으흑ㅠ

11/7 - 오늘 아침. 은행에서 돈 3만원 인출하고 외출. 1만원으로 조조영화(표값+팝콘값) 커버하고 남은 2만원 쥐고 홈플러스 갔습니다. 허나 봉투값때문에 2만20원크리. 결국 금단의 체크카드 사용했습니당. 돈이 나가는 걸 눈으로 직접 보지 않으면 씀씀이가 헤퍼진다는 걸 알고 있지만... 20원이 모자랐다구요. 카트 자물쇠요금 100원까지 합쳐서 딱 2만원이었는데.

11/12 - 

11/14 - 집에 가서-오후까지 푹 자고-컴퓨터 전원넣지 말고-학교 가긔☆


11/17 - 성실해지자

11/26 - 앞으로 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