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실 신작 애니를 볼 때는 아니지만(...) 내면의 어마금 빠심이 발동한지라 불가항력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뭐, 성우도 그럭저럭(이 아니라 꽤) 괜찮은 편이고 1화라서 그런지 작화도 괜찮고. 넵 좋군요.
토우마가 꽤 삭아보이는 것 빼고는 마음에 듭니다.
근데 오프닝을 돌려보다가 뭔가 묘한 데자뷰가 스치기에,
없는 실력으로 끙끙대면서 오프닝 음악을 살짝 바꿔보았습니다.
예상보다 터무니없이 오랫동안 시간을 퍼부어서 만들었습니다.
역시 동영상을 만지작거리는 쪽은 지식이 없으면 몸이 고생한다니까요.
어헣어헣.
LESS의 잡담이었습니다.




덧글
것보다 버츄얼덥&무비 메이커만 쓸 줄 아니까 도저히 커버가 안됨 -_T
정성많이 들었겠네연..
고맙습니다 'ㅡ')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