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생속도가 3배 빠른 대신에 수명이 1/3이 된다는 비운의 명기 코원 D2 DMB Red 4기가.
원래는 작년에 산 D2 화이트로 3년은 견디어보려고 했지만 피치 못할 사정때문에 새빨간 것으로 교체를 했습니다.
며칠 전 제 MP3를 훔쳐가고 대신 고자가 된 분에겐
심심한 애도의 말씀을 드립니다. 쳇. 저주다.
평생 고자가 되는 저주를 내려주겠어.
엠피삼을 잃어버리고 한동안 음악을 듣지 못하니 입안에 가시가 팍팍 돋아나는 기분이었습니다.
뮤직홀릭 리스는 음악을 들으러 잠수탑니다. ㅂㅂ
LESS의 잡담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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