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15일
나스 기노코 전설.
·프롤로그에서 우주를 느낄 수 있는 작가는 나스 정도.
·나스가 귀차니즘에 빠지면 출판계 올스톱
·병 든 자신의 팬 소년에게 건전한 소설을 약속
·필력이 너무 좋은 탓에 고유 명사만 봐도 주제가 다 떠오른다
·길거리에서 나스가 걸어다니기만 해도 물가가 오른다
·나스가 출판을 했다는 사실을 아직까지도 눈치채지 못한 극렬까들도 많다
·사실 키보드를 두드리는건 나스의 좌뇌 뿐. 우뇌가 동시에 발현되면 그의 손가락을 따라갈 키보드가 없다고.
·나스가 모니터 앞에 앉은 시점에서 100만장 게임 예약판매
·사실 나스가 노벨문학상을 받는 게 아니라, 나스에게 상을 주기 위해 노벨문학상이 생긴 것임.
· 「──」란 검은 선은, 나스가 소설을 쓸 때 보인 '문학의 사선'을 표현한 것이라고.
·자신이 만든 게임은 단 한 장도 한국에 정발되지도 않았으면서 10만 한국달빠를 거느리게 된건 너무나도 유명.
·지금까지 당신의 글로 떡실신당한 조트고딩의 수는? 이라는 기자의 질문에 「당신은 지금까지 먹은 빵의 수를 기억하고 있는가?」라고 답변
· 초판부터 3쇄는 기본.
· 나스에게 있어서 베스트셀러는 라면 하나 끓이는 정도의 가치일 뿐.
· 스태프 하나 없이 취미삼아 만든 게임이 바로 [월희]
· 혼자 만들었다 하긴 민망해서 만든 회사가 [타입문]이다.
· 1회 정독으로 주제가 3 개로 보인다
· 모니터 앞에 앉는 것만으로 출판사 사장이 울면서 사과, 심장발작을 일으키는 사장까지.
· 출판을 하고도 뭔가 자기 마음에 안들면 인세에 싸인을 하지 않는 호쾌함.
· 키보드를 사용하지 않고 MS 화상키보드를 마우스로 하나하나 클릭해 소설을 쓸 때도 있다.
· 그가 집필을 시작한다는 소문만 돌아도 뉴욕 나스닥 지수가 급상승함.
· 제임스 J 프레이저가 황금가지를 쓴 이유는 훗날 나스의 창작을 돕기 위해서라고.
· 나스가 쓴 초본을 출판사 직원이 직접 찾아가 받았을때, 이미 양장본이 되어 있어서 놀랐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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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도피용으로 잠깐 적어봤습니다. 우왕굳.
LESS의 잡담이었습니다.
ps)원본은 '전성기 이치로의 전설'입니다.
# by | 2008/05/15 17:35 | ::Novel:: | 트랙백(1)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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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나스 버섯 전설? 우왕ㅋ굳ㅋ
나스 기노코 전설. LESS님 이글루· 자신이 만든 게임은 단 한 장도 한국에 정발되지도 않았으면서10만 한국달빠를 거느리게 된건 너무나도 유명....more
트랙백 된 걸 타고 왔는데 센스가 쩌네요? @_@
.....나스 까지 말라능! 우리 나스님은 오로지 하렘마스터를 만들고 싶었을뿐이라능!
음 농담이고 ' ㅅ' 나스의 글은 그렇게 거창한게 아닌데 보통 애들이 너무 추어대다보니까 까도 많이 만들어진 글임. 사실 나쁜글은 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