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포스팅 앞줄에서 적어놓았듯이, 저 글은 망한글입니다. 이렇다할 토론할 가치조차 없는 글이죠. 그래서 덧글과 트랙백을 닫아놓았습니다. 그 글을 읽고 님께서 기분이 상했다면 죄송합니다.
3.'이성보다 감정의 승리'란 표현은 적절하지 않습니다. 언제부터 이성과 감정이 키배를 떴나요. 'ㅡ');;
4.님께서 적으셨던 장문의 포스팅은 일전에 잘 읽었습니다. 코멘트나 트랙백을 달지 않은 건, 별로 하고 싶지 않아서였습니다.
5.저는 얼음집에 "그래요. 저, 제가 좋아하는 책이 불타는걸 보니까 가슴이 욱하네요."라고 포스팅할 떡밥이 없었습니다. 누가 떡밥을 뿌려야 물든지 무시하든지 하죠. 일용할 포스팅거리는 떡밥에서 탄생하지 않습니까. 저의 야수같은 타이핑을 보고 싶으시다면 죽치고 기다리는 수 밖에 없겠네요. ....솔직히 이성 리미트 날아가는 경험을 또 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이 편지는 영국에서 최초로 시작되어 일년에 한바퀴 돌면서 받는 사람에게 행운을 주었고 지금은 당신에게로 옮겨진 이 편지는 4일안에 당신 곁을 떠나야 합니다. 복사를 해도 좋습니다. 혹 미신이라 하실지 모르지만 사실입니다. 영국에서 HGXWCH이라는 사람은 1930년에 이편지를 받았습니다. 그는 비서에게 복사해서 보내라고 했습니다. 며칠 뒤에 복권이 담청되어 20억을 받았습니다. 어떤 이는 이 편지를 받았으나 96시간 이내 자신의 손에서 떠나야 한다는 사실을 잊었습니다. 그는 곧 사직되었습니다. 나중에야 이 사실을 알고 7통의 편지를 보냈는데 다시 좋은 직장을 얻었습니다. 미국의 케네디 대통령은 이 편지를 받았지만 그냥 버렸습니다. 결국 9일 후 그는 암살 당했습니다. 기억해주세요. 이 편지를 보내면 7년의 행운이 있을 것이고 그렇지 않으면 3년의 불행이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이 편지를 버리거나 낙서를 해서는 절대로 안됩니다. 7통입니다. 이편지를 받은 사람은 행운이 깃들 것입니다. 힘들겠지만 좋은게 좋다고 생각하세요. 7년의 행운을 빌면서'
4. 키배까지 신청하신 분이 그러시다니...키배 신청이 아니라 그냥 배설할 꺼리가 필요하셨나보네요. 그 당시 분명 일으킨 일은 책임 진다는 식의 발언을 하지 않았습니까? 몇달 지난 일을 이제와서 왈가왈부한다는 것도 우습지만 저 링크한 글에 제 닉네임이 떡하니 들어가 있는 걸 보고 나니 기분이 살짝 업데이트 되서 말이죠.
5. 그렇군요.
아무래도 상대하기 귀찮으신 듯 한데, 그냥 갈까요?
아니면 지난번 판갤에서 리스님과 제 입장을 바꿔서 정식으로 키배 신청한다는 미명하에 쌍욕이라도 써드릴까요? 이런 식으로?
'솔직히 말해. 저쪽에서 나 까니까 성질이 뻗혀서 열폭포스팅 했다고.
하는 김에, 그냥 상대 이름까지 까발려서 기 확 죽이고 소주를 나발로 불도록 했다고.
아예 그냥 니가 쓸 반박문 내가 미리 써 줄까?'
그러고나서 입 싹 닦고요. 그러면 좀 반응이 있을 것 같네요.
전 저 글 읽고 리스님이 판갤에서 왜 그랬는지 제대로 알게 됐거든요. 어쩐지 반응이 좀 격하다 했죠.
이전 댓글까지는 괜찮았는데 무성의함이 팍팍 흘러나오는 이번 댓글을 보니 이번에는 리스님 대신 제 이성 리미트가 날아갈 것 같네요. 음.
저도 자기 비하의 방패 아래 하고 싶은 말 다 한 다음에 댓글이 트랙백 다 막고 '아 ㅈㅅ' 한마디 하면 만사 OK 될까요?
저 링크한 글이 마음에 안 드는 이유는, 당시 논쟁을 벌였던 일부 사람들의(정확히 말하면 리스씨와 다른 의견을 가진 사람들의)의견을 그저 '대세에 따르는 쿨게이들' 정도로 취급했으며 명백히 비웃을 의도로 제 닉네임이 떡하니 들어가있다는 거에요. 그것도 제대로 끝나지 않은 일을 가지고 말이죠. 안 보이는 곳에서 사람 병신 만드는 짓과 뭐가 다른지.
그 때 일은 떡밥이 흘러가서 지금은 별 관심이 없습니다. 링크한 포스팅이 마음에 들지 않으시면 비공개 처리하겠습니다.
제 두번째 답글이 무성의해진 이유는, 첫째는 제가 지금 시험기간이라서 그렇고(포스팅도 안하잖습니까), 둘째는 이글루스에서 길게 댓글을 달면 영 보기 좋지 않기 때문이고(비공개댓글은 한 줄로 보여도 그 답글은 전부 보이잖아요) 셋째는 오스발님이 두번째로 달아주신 댓글이 저에게 뭔가를 바라는 질문이 아니라 화내는 걸로 느껴졌기 때문입니다.
덧글
괜찮아요ㅋ
2008 라노블 어워드에 쓸 목록
대원, 학산, 서울꺼만 대충 정리해봤은
참고바람
빠진거 있을지도 모르니 재확인은 필수
1.무슨 답변을 바라시는지 모르겠습니다.
2.포스팅 앞줄에서 적어놓았듯이, 저 글은 망한글입니다. 이렇다할 토론할 가치조차 없는 글이죠. 그래서 덧글과 트랙백을 닫아놓았습니다.
그 글을 읽고 님께서 기분이 상했다면 죄송합니다.
3.'이성보다 감정의 승리'란 표현은 적절하지 않습니다. 언제부터 이성과 감정이 키배를 떴나요. 'ㅡ');;
4.님께서 적으셨던 장문의 포스팅은 일전에 잘 읽었습니다.
코멘트나 트랙백을 달지 않은 건, 별로 하고 싶지 않아서였습니다.
5.저는 얼음집에 "그래요. 저, 제가 좋아하는 책이 불타는걸 보니까 가슴이 욱하네요."라고 포스팅할 떡밥이 없었습니다.
누가 떡밥을 뿌려야 물든지 무시하든지 하죠.
일용할 포스팅거리는 떡밥에서 탄생하지 않습니까.
저의 야수같은 타이핑을 보고 싶으시다면 죽치고 기다리는 수 밖에 없겠네요.
....솔직히 이성 리미트 날아가는 경험을 또 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2.네
3.그렇죠
4.좀..아니 많이 늦게 봐서요. 제가 갤로그를 잘 안들어가거든요.
5.네
2. 그렇군요.
3. 그렇군요.
4. 키배까지 신청하신 분이 그러시다니...키배 신청이 아니라 그냥 배설할 꺼리가 필요하셨나보네요. 그 당시 분명 일으킨 일은 책임 진다는 식의 발언을 하지 않았습니까? 몇달 지난 일을 이제와서 왈가왈부한다는 것도 우습지만 저 링크한 글에 제 닉네임이 떡하니 들어가 있는 걸 보고 나니 기분이 살짝 업데이트 되서 말이죠.
5. 그렇군요.
아무래도 상대하기 귀찮으신 듯 한데, 그냥 갈까요?
아니면 지난번 판갤에서 리스님과 제 입장을 바꿔서 정식으로 키배 신청한다는 미명하에 쌍욕이라도 써드릴까요? 이런 식으로?
'솔직히 말해. 저쪽에서 나 까니까 성질이 뻗혀서 열폭포스팅 했다고.
하는 김에, 그냥 상대 이름까지 까발려서 기 확 죽이고 소주를 나발로 불도록 했다고.
아예 그냥 니가 쓸 반박문 내가 미리 써 줄까?'
그러고나서 입 싹 닦고요. 그러면 좀 반응이 있을 것 같네요.
전 저 글 읽고 리스님이 판갤에서 왜 그랬는지 제대로 알게 됐거든요. 어쩐지 반응이 좀 격하다 했죠.
이전 댓글까지는 괜찮았는데 무성의함이 팍팍 흘러나오는 이번 댓글을 보니 이번에는 리스님 대신 제 이성 리미트가 날아갈 것 같네요. 음.
저도 자기 비하의 방패 아래 하고 싶은 말 다 한 다음에 댓글이 트랙백 다 막고 '아 ㅈㅅ' 한마디 하면 만사 OK 될까요?
저 링크한 글이 마음에 안 드는 이유는, 당시 논쟁을 벌였던 일부 사람들의(정확히 말하면 리스씨와 다른 의견을 가진 사람들의)의견을 그저 '대세에 따르는 쿨게이들' 정도로 취급했으며 명백히 비웃을 의도로 제 닉네임이 떡하니 들어가있다는 거에요. 그것도 제대로 끝나지 않은 일을 가지고 말이죠. 안 보이는 곳에서 사람 병신 만드는 짓과 뭐가 다른지.
그 때 일은 떡밥이 흘러가서 지금은 별 관심이 없습니다.
링크한 포스팅이 마음에 들지 않으시면 비공개 처리하겠습니다.
제 두번째 답글이 무성의해진 이유는, 첫째는 제가 지금 시험기간이라서 그렇고(포스팅도 안하잖습니까),
둘째는 이글루스에서 길게 댓글을 달면 영 보기 좋지 않기 때문이고(비공개댓글은 한 줄로 보여도 그 답글은 전부 보이잖아요)
셋째는 오스발님이 두번째로 달아주신 댓글이 저에게 뭔가를 바라는 질문이 아니라 화내는 걸로 느껴졌기 때문입니다.
전 더이상 님에게 별다른 말을 해 드릴게 없습니다.
무례하지만 이만 답글을 끝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