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장이 잠수를 탄 2.5차원 얼음집입니다.



 


(이글은 올 08년동안 최상단에 위치할 수도 있습니다.)


6/28 - 개인적인 사정으로 블로그 관리가 허술해질 수 있습니다.
이것저것 준비하느라구요. -_-)a



뭔가 심심할 때마다 끄적거리는 곳.


은은한 된장과 땀의 향기가 조화를 이루는 얼음집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공지에 올리는 그림은 수시로 바뀔 수 있습니다.

by LESS | 2008/12/31 00:06 | ::LiFE:: | 트랙백(3) | 덧글(11)

판갤에서 바라보는 라이트노벨?

자신의 글빨을 뻘글로 승화하는 잉여인간이 넘쳐난다고 하더라도, 『디시인사이드 판타지 갤러리』도 여타 커뮤니티 못지않게 라이트노벨에 대한 의견이 많은 편입니다. 최근 S모 라이트노벨 사이트 커뮤니티들이랑 잽잽 원투펀치를 주고받는게 계기가 되어서인지 매우 감정적으로 흘러가는 경향이 있습니다만....

예전에는 고고하게 된장향을 흘리던 판갤은 이젠 커그인과도 어느 정도 대화가 가능할 만큼 오덕문화가 침투했습니다. 이계와의 포탈 게이트가 열렸다고 할까요. 그런 만큼, 딱 꼬집어 말할 수는 없지만 어딘가가 시니컬한 판갤러들은, 라이트노벨도 거침없이 도마 위에 올려서 두들겨패는 경지에 올랐습니다. 허나 무조건 까기만 하는 건 아닙니다. 뭐어 까는 글이 좀 많기는 하지만, 라노베 관련글을 올리는 사람 대부분은 "헉" 소리가 나올 만큼 대단한 매니아입니다. 여름방학 시작했다고 무턱대고 키워나 벌이는 중고딩들만 모인게 아니란거죠. "라노베 책샀다고 인증까지 마라. 너희들은 매일 보는 신문들도 인증샷 찍냐?"라는 말이 나온 적도 있을 만큼, 판타지 갤러리의 유저들은 '책을 구매한 독자'라는 명분 하에서 당당하게 의견을 나눕니다. 요새는 싸움 못해 안달인 글래디에이터가 되어버렸지만 맨날 그런건 아닙니다.

잡설이 조금 길었네요.

판갤에 올라오는 라이트노벨 글 한달치를 모아보았습니다.
닉네임은 이니셜로 처리했습니다.




이어지는 내용

by LESS | 2008/07/25 10:47 | ::Novel::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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