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장이 잠수를 탄 2.5차원 얼음집입니다.





(이글은 올 08년동안 최상단에 위치할 수도 있습니다.)

뭔가 심심할 때마다 끄적거리는 곳.
은은한 된장과 땀의 향기가 조화를 이루는 얼음집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공지에 올리는 그림은 수시로 바뀔 수 있습니다.

변방의 얼음집에 누가 오기야 하겠냐마는,
광고댓글이랑 도배댓글이랑 유동닉 욕플은 부득이하게 지웁니다.




by LESS | 2009/09/27 09:44 | ::LiFE:: | 트랙백 | 덧글(43)

무시무시한 사실


2009년이 벌써 절반이나 지나갔다능.

아....앙대....

아직 올해 목표 중 이룬게 디씨 힛갤 간 거밖에 없는데....

LESS의 잡담이었습니다.


ps) 이글루스 라이프로그 설정이 이상하게 바뀌었네요.
이거 정렬하는게 뭐가 뭔지;;

by LESS | 2009/07/01 10:58 | ::LiFE::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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